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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6.25 전승기념회, 유재흥 장군 제승기념비서 추모식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7.04 10:59 수정 2024.07.04 10:59


하양 6.25 전승기념회(회장 최재림)가 제74주년 6·25 전승을 기념해 하양초등학교 교정에 있는 유재흥 장군 제승기념비 앞에서 추모식을 진행했다.

최재림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추모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자리에 모인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위한 희생과 업적을 널리 선양하는 데에 힘써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하양 6·25 전승기념회는 지난 2023년 4월 설립돼 6·25전쟁 당시 하양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영천지역전투에서 장렬히 산화한 국군 용사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주민과 청년 세대의 반공 의식 고취 및 국가관 정립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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