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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26년 지방선거 당선자 반드시 배출하겠다”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7.04 10:34 수정 2024.07.04 10:34

남수정 위원장, 진보당 3기 경북도당위원장 재선출

 
↑↑ 남수정 위원장.
진보당이 3기 경북도당 위원장에 남수정 위원장을 재선출했다.

진보당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전국적으로 3기 동시 당직선거를 진행해 경북도당에서는 22대 총선에서 경산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남수정 위원장을 재선출했다.

남수정 위원장은 “진보당이 원내 4당이 된 지금,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자를 배출해 경북지역에서도 명실상부한 대표 진보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보당 3기 상임대표로는 1기 상임대표를 지냈던 김재연 후보가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대표단의 임기는 15일부터 2년입니다.

남수정 진보당 경북도당위원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장, 민중당 경북노동자당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진보당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전세사기, 깡통전세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경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 공동대표, 경산마더센터 압량점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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