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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삼화기계‧일지테크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7.04 10:33 수정 2024.07.04 10:33

↑↑ 지방세 모범남세자로 선정된 세명병원.

남산면 ㈜삼화기계(대표: 안태영)와 진량읍 ㈜일지테크가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의료법인 서명의료재단(대표: 최영욱, 세명병원)은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경상북도 성실납세자는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 또는 법인으로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납부한 자를 시군의 추천을 받아 경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자격을 갖춘 자 중 일정액 이상의 지방세 납부액과 사회공헌도로 선정되며, 성실납세자 우대와 더불어 도주관 행사 초청,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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