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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민생토론회 현안 관계부처와 수시로 협의하겠다”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7.04 10:11 수정 2024.07.04 10:11

조지연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개소

↑↑ 지역사무소 개소식에서 조지연 국회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조지연 국회의원이 지역사무소 개소식에서 찾아가는 민원의 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의원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무소가 누구나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시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에 요일 구분은 없지만, 매월 2번째, 4번째 토요일 만큼은 그 폭을 확대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조의원은 지난 20일 영남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이라는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안 사업들이 경산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수시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가 만들어지면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물류비 절감을 통한 획기적인 경쟁력 제고를 기대할 수 있고, 대구 2호선과 광역철도 연계선이 구축되면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증대가 예상된다”며 “또한 스타트업 파크가 조성되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성장과 생태계 구축의 거점이 마련되고,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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