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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한묘보존회, 현내리 한묘사당서 추모제 봉행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6.20 11:29 수정 2024.06.20 11:29


진량읍한묘보존회(제장 김용달)가 경산자인단오제의 한 장군과 누이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를 현내리 소재 한묘사당에서 봉행했다.
 
현내리, 마곡리, 광석리 세 개의 마을은 한 장군과 그 누이의 넋을 기리기 위해 자인 단오제와는 별도로 음력 5월 5일에 함께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재열 진량읍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해 마을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다.

김용달 제장은 “오늘 한 장군 누이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앞으로 지역의 전통문화를 잘 보존하고 유지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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