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의장 박순득)가 지난 25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대형쇼핑몰 입주를 위한 제21차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박 의장은 “소중한 결실을 위해 노력해 주신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분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8만 경산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본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우리 경산시의회도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