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40여 명이 경산에 모였다. 다함께돌봄센터 경북지역 종사자들로 구성된 경상북도다함께돌봄센터협회는 이날 1부 정기총회, 2부 종사자 간담회 시간을 가지고 다함께돌봄사업의 현주소 및 방향을 제시해 경북형 완전돌봄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18년 첫 등장한 다함께돌봄센터는 현재 전국 1095개소, 경북지역에 68개소가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