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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연 예비후보. |
조 예비후보가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실현 △불체포 특권 포기 △금고이상 형 확정시 세비반납 △국회의원 세비 4년간 동결 등을 총선 1호 공약으로 내놓았다.
조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세비동결을 정치혁신 과제로 꼽고 “스스로 연봉을 셀프 인상하는 직업은 국회의원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며 “GDP대비 최고 수준임에도 매년 조금씩 인상해 온 국회의원 세비를 4년간 동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지연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국도대체 우회도로 조기 완공 △광역철도망 구축 △만성 정체 구간 도로확충 등 경산시 교통인프라 ‘3대 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국도대체 우회도로의 조기 완공은 조 예비후보의 교통 분야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경산시 남·북부권을 연결하는 도로망으로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 통행시간 단축 등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경산지식산업지구 및 일반산업단지 등 4300여 개의 기업의 물류 수송 원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