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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정 진보당 경북도당 위원장,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1.17 18:38 수정 2024.01.30 18:11

 
↑↑ 남수정 예비후보.
남수정 진보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에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남수정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검찰 독재를 심판하고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수정 예비후보는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권심판 선거”라며 “이태원 참사에서 보인 무책임과 민생 파괴, 인권 후퇴, 파탄난 남북관계가 윤석열 정권 2년의 기록이다. 정권은 지난 2년 동안 검찰독재로 정적을 제거하고 언론장악과 ‘거부권 통치’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가로막았다. 불평등, 기후위기, 저출생이라는 중대한 국가 위기엔 무능으로 일관했다. 국민의 고통과 국정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심판이 민주주의와 민생회복의 첫 걸음 일 것”이라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또 남 예비후보는 “경산의 낡은정치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오만 속에 선거 때만 되면 공천경쟁으로 민생은 언제나 뒷전이다. ‘남는 세금 주민에게’ 경산 최초 주민대회 성사, 4000여 명의 서명으로 집단급식노동자 건강증진 주민발의조례 청구 <진보당 남수정>이 해냈다”고 말했다.

남수정 예비후보는 1981년생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를 졸업하고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의정지원단장, 민중당 경북노동자당 사무처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수석부지부장, 진보당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경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 공동대표, 경산마더센터 압량점 대표를 역임했으며 20대 총선 구미시갑 국회의원 후보로 38.1%를 득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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