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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자활 가족의 날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1.03 23:03 수정 2024.01.03 23:03

영화관에서 영화 보며 한해 마무리…유공자 표창도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석기)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자활가족의 날행사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들 사이 소통을 촉진하고 행복 증진과 자존감 향상, 자활 의지 고취를 위해 매년 자활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CGV 영화관에서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최승호 운영위원장 등 내빈과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활 분야 유공자 표창, 자활사업 평가회, 참여자 어울림 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활·자립을 위해 헌신한 자활 참여자 2명, 자활센터 종사자 1명에게 경산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자활사업 평가회를 통해서는 2023년 한해 사업평가를 통해 자활근로사업의 긍정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2024년 자활근로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기틀을 마련했다. 영화 관람을 끝으로 자활 가족의 날 행사는 무사히 마무리됐으며 자활사업 참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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