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경북부의장 김하영)가 지난달 22일 경산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2023년 경북 청년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북청년위원회(위원장 김도연)가 21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청년사업으로 김하영 경북부의장, 김도연 경북청년위원장을 비롯한 경북지역 22개 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과 경산시 청년단체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토론회는,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의 ‘통일리더로서의 자세와 역할’에 대한 특강과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청년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청년 토론자들의 열틴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탈북민자문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통일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 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내외 여론 수렴, 평화통일정책 자문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북지역회의는 청년위원들의 활동으로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