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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농악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5.19 15:12 수정 2022.05.19 15:12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가 제25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2004년에 창립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제14회, 제21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제20회 김제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등 경산시 농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승호 농악회장은 “전국 11개 팀이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 경연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해준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산 농악의 전승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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