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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중앙병원 응급의학과 이명갑 진료과장, 제50회 보건의 날 도지사 표창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5.19 15:11 수정 2022.05.19 15:11

↑↑ 최영조 경산시장(가운데)와 이명갑 진료과장(오른쪽).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 응급의학과 이명갑 진료과장이 2022년 제50회 보건의 날을 맞아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료사업 유공자 포상을 수상한 이명갑 진료과장은 중앙병원 응급의학전문의로 지역민을 위한 응급 진료를 함과 더불어 경산소방서 구급자문의사로서 구급대원 응급환자 의료기술 지도향상 및 구급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명갑 진료과장은 “국민의 보건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재정된 보건의 날에 뜻깊은 상을 수상해 기쁘고, 우리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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