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대 지방선거 후보군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경산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조현일 예비후보가 단수공천됐다. 민주당은 2일 현재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의원은 국민의힘이 1선거구에 차주식, 2선거구에 배한철, 3선거구에 박채아, 4선거구에 이철식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민주당은 도의원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의당이 도의원 1선거구에 엄정애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시의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가선거구에 성기수 조기선(경선), 나선거구에 남광락, 다선거구에 전영배, 라선거거구에 이경원, 마선거구에 양재영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정의당이 가 선거구에 이준호, 진보당이 마선거구에 박정애 예비후보를 공천했다.
민주당 배향선 시의원이 지난 2일 사퇴서를 제출해 도의원 출마가 점쳐진다. 이 경우 양재영 예비후보와 각축을 벌인 4선거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