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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최영조 경산시장과 조하나 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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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 키친랩을 수료한 청년 셰프가 청년들의 부엌 5호점을 개업했다.
청년키친랩 개별주방 9기 수료생인 조하나 셰프가 개업한 윈썸은 커피와 샌드위치, 데일리 디저트를 제공하는 디저트 카페로 압량읍 신대리에 소재하고 있다.
조 셰프는 키친랩에서 메뉴개발과 상품성 평가, 소비자 욕구 파악, 시장성 검증 과정 등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청년 키친랩은 국비 등 20여억 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경산역 광장에 연면적 383㎡, 지상 2층 규모로 전문 이론 및 레시피 교육, 메뉴 개발 및 테스트 공간, 실제 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경북도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간 청년 키친랩을 통해 총 20팀, 29명의 청년 셰프를 양성했으며, 청년들의 부엌 1호점 ‘미주초밥(중방동)’을 시작으로 2호점 ‘멜로우랩(서부1동)’, 3호점 ‘스윗데일리(진량읍)’가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