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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경제 경제일반

청년들의 부엌 5호점 개업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5.04 11:35 수정 2022.05.04 11:42

압량읍 신대리 디저트카페 winsome(윈썸)

↑↑ 왼쪽부터 최영조 경산시장과 조하나 셰프.

경북 청년 키친랩을 수료한 청년 셰프가 청년들의 부엌 5호점을 개업했다.
 
청년키친랩 개별주방 9기 수료생인 조하나 셰프가 개업한 윈썸은 커피와 샌드위치, 데일리 디저트를 제공하는 디저트 카페로 압량읍 신대리에 소재하고 있다.
 
조 셰프는 키친랩에서 메뉴개발과 상품성 평가, 소비자 욕구 파악, 시장성 검증 과정 등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청년 키친랩은 국비 등 20여억 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경산역 광장에 연면적 383㎡, 지상 2층 규모로 전문 이론 및 레시피 교육, 메뉴 개발 및 테스트 공간, 실제 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경북도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간 청년 키친랩을 통해 총 20팀, 29명의 청년 셰프를 양성했으며, 청년들의 부엌 1호점 ‘미주초밥(중방동)’을 시작으로 2호점 ‘멜로우랩(서부1동)’, 3호점 ‘스윗데일리(진량읍)’가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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