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안국중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양순석 윤석열 애국국민운동본부 대외협력위원장과 제 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이 참석해 중앙에서 열심히 돕겠다고 약속하면서 안국중 예비후보와 결의를 다졌다.
안국중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경산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와 대구시 주요 요직에 근무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내 고향 경산을 인구 50만의 경북 최고의 도시로 만들고, 시민의 소리에 응답하는 시장으로 1달에 한 번 야외에 텐트를 치고 시민과 마주 앉아 소통을 하고, 지역의 지도층 인사로 6대 위원회를 구성하여, 각종 여론 수렴하여 지역통합하고 화합하는 경산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국중 예비후보는 순환 경제론을 바탕으로 5가지 주요 공약으로 △영남권 신 경제수도 건설 △임당 역세권 경산랜드마크 조성 △미래대학 부지에 미래테마파크 조성 △도시철도 1·2호 순환선화 및 3호선 경산연장 △I.C.T. 융합허브 조성으로 청년의 터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국중 예비후보는 지난 제20대 국민의 힘 윤석열 캠프 지방자치위원장을 맡아 국민의 힘 대통령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현재 국민의힘 중산층 서민경제 부위원장으로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시장에 당선되면 정책적 대안과 큰 폭의 지원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