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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창 예비후보, “윤석열 당선인 경산 공약 실현”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4.21 11:52 수정 2022.04.21 14:28

도시지하철 경산연장, 금호강 수변문화공간,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등 공약

 
송경창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윤석열 정부의 경산관련 공약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송 예비후보는 대구도시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경산 연장 순환선화와 3호선 경산 연장 공약 추진과 관련, 1,2호선을 하양~대구대~진량~영남대까지 연결시키고 3호선을 연장, 이에 맞는 교통정비계획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별자치단체 구상에 도시철도 사업을 포함시켜 관철시키고, 광역철도 확대로 경산 순환전철 시대를 신속히 열고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상림지구 연구개발특구 조성과 화장품 특화단지 확대 조성을 통한 지하철 이용 수요를 창출해 지하철 연장 및 순환선화 사업 타당성 검토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윤석열정부의대구시 핵심 공약중의 하나인 스마트산업단지 조성도 송경창 예비후보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경산이 스마트산업단지 최적지로 꼽힌다. “스마트 산단은 대구와 경산이 동시에 추진한다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대구경북 경제협력단지 조성을 통한 문화콘텐츠, 미래 모빌리티산업 중심의 스마트산업단지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송경창예비후보는 “윤두현 국회의원이 예산을 확보한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과 연계하여 경산의 미래를 견인할 스마트 기술산업단지를 만들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신산업집적단지로육성하여경산만의미래먹거리를반드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송경창 예비후보는 “대구의 금호강 개발 공약은 대구와 경산은 같은 경제생활권으로 당연히 경산의 금호강 지류인 남천까지 연장하는 ‘경산 금호강 남천 국가정원’ 조성을 국책 사업으로 추진하여야 한다”며 “경산 금호강 남천 국가정원을 경산시민의 여가 문화 공간으로 공연장, 스포츠 힐링 시설, 보행시설, 가족단위 체험장, 주차시설,수변관리 통제소 등을 설치하여 시민 여가 쉼터 마련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하면 국책사업으로 안심-하양권 강변도로도 확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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