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현 전 경산시의원이(사진)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원선거 경산시 제4선거구에 출마한다.
안 예비후보는 “탄핵정국 시기에 정치 형국상 혼란으로 공천 탈락의 아픔도 맛보았고,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으로 완주했지만 결국 고배를 마셨다”며 “낙선의 고배보다는 소신 있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지역구 시민들이 알아봐주고 격려해 주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며, 도의원에 도전해 이에 보답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 예비후보는 “‘더 잘사는 경산! 청년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경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년의 삶이 풍요롭고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경산을 만들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아이들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주현 예비후보는 남성초등학교, 경산중고, 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동부동청년회장, 동부동체육회 부회장, 평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동고등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