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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일본 정부 역사 왜곡 행위 강력 규탄

이혜나 기자 입력 2022.04.07 14:40 수정 2022.04.07 14:41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와 사상교육으로 동아시아의 100년을 망가트리는 행위를 중단하라”며 역사왜곡의 중단과 사죄를 촉구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게 “전범국 일본은 근대의 만행보다 아직까지도 영토 분쟁에만 몰두하는 것을 더 부끄러워해야 마땅함에도 또다시 거짓된 주장과 역사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일본 정부의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일본 정부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 역사와 과거 침략전쟁에 대한 성찰적인 태도를 미래세대에 교육해야 할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 교육은 일본의 역사왜곡과 영토침탈에 맞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더욱 강화하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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