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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우민회, 드림스타트에 안경쿠폰 전달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4.07 14:39 수정 2022.04.07 15:00

우민회(회장 이재기)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에게 안경 쿠폰을 전달했다.

우민회는 지난 2008년 5월 이재기 회장을 중심으로 40여 명의 청장년층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후원 봉사단체로, 교육도시 경산의 발전과 우리 지역사회 미래를 위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 말 드림스타트 아동 4명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1명에게 9년 연속 1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후원했고, 이번에도 5년 연속 180만 원 상당의 안경 쿠폰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승일 사회복지과장은 “우민회는 매년 꾸준히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해 주시는 단체로 기억하고 있으며, 후원인들의 큰 뜻을 가감 없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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