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창 경산시장 예비후보지난 주말 오거리 경산시외버스정류장 건너편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필승을 다졌다. 개소식에는 새정부 인수위원회 주요인사와 국회의원, 지역 주요내빈들이 참석해 사무식 개소를 축하했다.
송경창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시선과 새로운 전략으로 경산 도시 곳곳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지하철 1,2호선 연장과 3호선 연결로 순환 전철시대를 만들어 산업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에게서 경산의 국책사업을 대규모로 끌어올 자신이 있다. 정말 일이 하고 싶다. 고향을 바꾸고 싶다. 경산을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석준 국회의원(대구 달서갑)과 권미진 전)윤석열 국민캠프 청년위원회 정책위 부위원장, 김명랑 여성경제인 연합회 경북도지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홍석준 의원은 “지방기업들이 정말 어렵다. 이대로라면 경산이 직견탄을 입을 수 있다.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한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송경창은 실제로 일을 해보고 성과를 거둔 사람이다”고 말했다.
새 정부 인수위측에서는 김병준 지방균형발전특별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등 국민의힘 내빈이 축전을 보내 왔으며. 특히 석동현 전)윤석열 대통령 후보 상임대외협력특보가 “윤석열을 지지해주신 경산 시민께 감사를 드린다. 정권교체를 위해 힘쓴 송경창 예비후보에게 윤석열 당선인도 감사하고 있다. 송경창 예비후보를 꼭 지지해 달라”며 축하 영상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