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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시민이 행복한 부자도시 만들 것”

이혜나 기자 입력 2022.04.07 14:28 수정 2022.04.07 15:03

이천수 경산시장 출사표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이 본격행보에 나섰다.

이 에비후보는 “사람은 살아온 과거를 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지 미래예측이 가능하다”며 “준비된 시장 예비후보가 열심히 일해 반드시 경산시를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6명 공천 신청자 중 최영조 시장과 2명 최종 경선을 치렀으나 패배한 후 지난 4년간 절치부심 간절함으로 성찰의 시간 동안 시민들의 정책, 시정을 들을 수 있었다”며 “△수성 IC~(서) 부산 고속도로 경산(남천)IC 개설과 함께 주변에 산업단지 조성 △코로나 극복 기금 5천억 조성 및 영세 상인 손실보상, 지역화폐 발행액 증대 

△지하철1호선2호선 연결, 3호선 경산연장 적극추진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경산 부시장 자체 승진 발탁 : 경산시 공무원 업무 의욕 고취 △부동산 조정 대상 지역 해제 적극 추진 △지역 내 기업체 장애인 의무 고용 적극 유도 및 지원 △경로 생활체육 육성 조례 제정하여 생활체육 활성화 △다문화가정 일자리, 문화, 교통 지원 조례 제정 △유아원, 유치원 교육지원 예산 대폭 증액 등 10개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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