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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서광농장 서영수 대표 경북농어업인 축산부문 대상 수상

최승호 기자 입력 2021.11.25 11:12 수정 2021.11.25 14:44

서영수 서광농장 대표(압량읍 소재)가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북농어업인 축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영수 대표는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해오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돼지의 품질향상은 물론, 양돈 농장의 주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노력해 온 결과 깨끗한 축산농장, 무항생 인증농가로 지정됐다. 또한 경산 양돈의 품질향상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등 경산 양돈업의 롤 모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회원(경산 제12호)에 가입,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경북 농어업인 대상은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 26회째로, 당해연도 지역 농어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식량생산부문 △친환경농업부문 △과수·화훼부문 △채소·특작부문 △농수산물수출부문 △농수산물가공·유통부문 △축산부문 △수산부문 △농어촌공동체활성화부문 △여성농업인부문을 각각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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