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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읍면동소식

“압량읍민들의 행복을 발전합니다”

최승호 기자 입력 2021.11.25 10:34 수정 2021.11.25 14:47

압량읍 행복발전소 개소


압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의 일환으로 조성된 압량읍 행복발전소가 개소식을 갖고 읍민들의 행복을 발전하고 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 예산 83억 원(국비 56억, 지방비 27억)으로 지난 17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경산시 건설과와 농어촌공사가 수행했다. 구 압량공설시장 부지인 압량시장길 1에 위치한 압량읍 행복발전소는 대지면적 2115㎡(640평)에 연면적 1645㎡(498평)으로 지상4층 규모로 총 61억 1000만 원이 소요됐다. 구판장과 문화복지, 다목적실, 옥상에는 태양광이 설치됐다. 구판장은 사회적기업이 공방과 바리스타, 반찬꾸러미사업을 전개하고, 다목적실에는 웃음치료, 스포츠마사지, 합창단, 원예치료, 탁구교실이 운영되고, 대추빵연구회가 입주해 활동한다.
 
압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부적리·신대리·압량리 일원에 추진한 기초생활기반사업으로 행복발전소와 행복나눔길이 조성됐고, 향후 행복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행복발전소는 건립후 한뼘정원가꾸기, 집고쳐주기, 마스크 및 반찬배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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