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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문화 전시·공연

육동 오지에 찾아온 예술트럭

최승호 기자 입력 2021.11.10 18:24 수정 2021.11.10 22:25


경산의 최오지 육동에 예술트럭이 찾아왔다. 용성면(면장 최재문) 용천1리 육동마을행복센터에 지난 4일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가 주민들을 즐겁게 했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경북문화재단에서 도내 문화소외지역으로 예술트럭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 등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가수 트럭 공연(트로트, 웃음 치료)과 미용 봉사로 진행됐다. 방역수칙을 준수한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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