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남매지와 반곡지에서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부설 경산마을학교(대표 최영희) 주최로 마을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6일 반곡지에서는 숲 체험, 7일 남매지에서는 서예, 북아트, 재봉틀, 목공방, 생활속 거리두기 포스터 등 전시와 청소년 K-POP 댄스와 난타 공연, 알전구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마을축제한마당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마음을 보듬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학교는 이에 앞서 평산동 코발트광산에서 역사탐방 행사를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