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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보건·의료

약물 오·남용 폐해 홍보

이혜나 기자 입력 2021.10.28 11:45 수정 2021.10.28 23:19

보건소,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도 전개

경산시가 약사회와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경산시장 앞 및 지하철 정평, 임당, 영남대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의 폐해를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로인보다 중독성이 100배나 강한 진통제 펜타닐 등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과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 의약품 등의 폐해,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가치관을 형성 및 마약 중독 재활센터(다르크)를 홍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28만 시민과 함께하는 마약퇴치, 함께 사는 건강사회를 위하여 앞으로도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 전개하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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