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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골프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준우승

최현진 기자 입력 2021.10.28 11:38 수정 2021.10.28 22:30

금1 은2 동3 차지

구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전 골프대회에서 경북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경북장애인골프팀은 단체전에서 최건훈 김상대 선수 조가 남자 1위, 개인전 남자 PGW 오종길, PGST1 조용후 선수가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PGI 하태연 선수는 동메달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PGST3 김순연, PGI 권수현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단체전에서도 노영애 이복란 선수가 3위를 차지해 종합순위 2위에 올랐다.
 
경북장애인골프협회 김소점 전무이사는 “장애인골프대회에 참여한지 14년 만에 종합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경산지역에서도 장애인골프 및 파크골프구장 등 인프라 구축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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