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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제공

이혜나 기자 입력 2021.10.28 11:30 수정 2021.10.28 11:30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경산시 내 임산부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산모를 대상으로 태아 지킴이 등록을 통해 응급 상황 시 구급대원이 산모와 태아의 정보를 제공받아 치료가 가능한 병원이나 임산부가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하는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말한다.

올해 경산소방서는 현재까지(26일 기준) 총 25건의 119구급서비스 이송 실적이 있다.
 
경산소방서는 24시간 연중 무료로 119구급서비스가 필요한 산모들을 위해 사전 분만 교육을 이수한 구급 대원이 대기하고 있어 언제든 긴급상황 시 119 또는 경산소방서 구조구급과(053-819-6254)로 신고·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경산시여성회관을 방문해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홍보하는 등 저출산 현상 극복을 위해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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