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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통 출범식

최승호 기자 입력 2021.10.14 13:33 수정 2021.10.14 13:33

안준욱 회장 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가 제20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선서 △신임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범식 후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제20기 주요 활동 방향 설명과 앞으로 펼쳐나갈 각종 통일 활동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제20기 안준욱 신임회장은 “남과 북이 대결과 분쟁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모든 자문위원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통일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행기관장인 최영조 시장은 “국민이 모두 행복한 평화통일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계층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을 통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지역대표 19명, 직능대표 51명으로 구성됐다.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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