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총장 우동기)는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실시한 방화관리능력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10일 밝혔다.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 도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등 627개 업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방화관리자의 업무수행능력,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등 방화관리 능력 평가를 실시, 영남대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를 추천했다.
<759호 : 2008년 1월 1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