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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생활예절은 새마을 서당에서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14 11:44 수정 2008.01.14 11:44

오는 21일까지 남산초등에서

남산면(면장 현원채)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일~21일(20일간)까지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사라져가는 전통윤리와 생활예절을 함양하기 위해 「새마을 서당(훈장 송호근, 이승락)」을 운영하고 있다.
전태일 남산초등학교장은 「새마을 서당 운영으로 어린이의 가치관형성에 좋은 영향을 주며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 이외의 전통예절교육을 접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일 것」이라며 흔쾌히 교실을 개방했으며 학부모들도 농촌지역 여건상 다양한 교육을 받기 힘든 상태에서 뜻 깊은 예절교육이라며 호응도 높았다.
한편 교육의 마지막 날인 오는 21일에는 5회 이상 교육에 참석한 아이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759호 : 2008년 1월 14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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