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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어수선 했던 마음을 추슬러 다시 할 수 있다는 각오와 희망이 온 사회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2008년 무자년은 쥐띠해입니다. 옛부터 우리 조상들은 쥐가 다산과 다복의 상징이라고 인식해 왔으며 쥐때해에 태어난 사람을 식복과 함께 좋은 운명을 타고 났다고 합니다.
2008년 한해는 여기 사진 속의 새처럼 저 넓은 하늘을 맘껏 날면서 희망을 펼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사진작가·전 사협 경산시지부장
<758호 : 2008년 1월 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