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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서장 전무중)는 지난달 27일 하양시장에서 합동소방훈련 및 기마순찰대를 동원해 불조심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시장상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차광막 제거 및 차량통제 ▲소방차량 통행로 및 차량부서위치 확보훈련 ▲소방용수 확보 및 연소확대 방지훈련 ▲자위소방대의 인명대피 및 자체소방활동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훈련종료 후 경산소방서 소속 119기마순찰대가 시장 및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불조심 캠페인을 벌였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화기취급이 많은 겨울철에는 특히나 더 주의해야 한다」며 「이번 훈련과 캠페인으로 올 겨울에는 화재 없이 안전하게 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특별히 경상북도내 유일한 여성119기마순찰대원인 김정숙(47세)씨가 나섰다.
<758호 : 2008년 1월 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