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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청년연합 태안 자원봉사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07 13:59 수정 2008.01.07 14:01

경산시청년연합회(회장 김봉희) 회원 40명은 지난 지난달 23일 기름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해수욕장에서 해변정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경산시보건소(소장 구현진)도 경북도와 합동으로 지난달 26~27일 의사 4명, 간호사 4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을 지원했다.


 


<758호 : 2008년 1월 7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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