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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비문해자 및 불우 청소년 방과후교실을 운영하는 경산대안교육센터에도 후원인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중앙로타리 직전회장인 이호경 대영리츠 대표이사는 지난해 연말 야학 후원인의 밤 행사에 참석,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경산시건축사회(회장 전상훈)도 이날 성금 50만원을 야학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농협중앙회 경산시출장소 직원들은 30만원을 후원계좌를 통해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용구·김규환씨는 야학을 위해 써 달라며 각각 성금 10만원과 20만원을 전달했다. 경산새마을금고(이사장 서재건)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좀도리운동 성금 50만원을 전달해 따뜻한 연말이 되도록 했다.
동부동에 사는 김복수씨는 초등 방과후교실인 경산지역아동센터에 20만원을 기탁하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간식을 선사했다.
<758호 : 2008년 1월 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