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경찰서(서장 현재섭)는 경산 관내 노인 교통사고가 작년대비 50%가 넘어가 취약지점 분석을 통해 지난달 26일부터 다른 지역에 없는 시설물인 발광형 안전표지판을 설치, 운영한다.
갓길(보행공간) 및 가로등이 없는 지방도에서 특히 농번기에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 관내 지방도 69호(자인~남산), 지방도 919호(자인~용성) 구간에 발광형 안내판 4개와 세로형 입간판 12개를 설치, 취약구간 거주 어르신 교통사고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경산경찰서는 2008년도에도 발광형 안전표지판을 꾸준히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58호 : 2008년 1월 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