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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웅진씽크빅 경산지국장 김애경)은 지난달 20일 어린이도서 500권을 경산시에 기증했다.
(주)웅진씽크빅은 2007년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의 제공기관으로 그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증받은 어린이도서 500권은 경산지역 13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757호 : 2008년 1월 1일 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