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달 21일 영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서 「농촌 다문화가족 교육」을 실시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영남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미술치료학과와 협력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여성결혼이민자 14명과 남편, 시부모, 자녀 등 가족 14명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한편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주여성들의 안정적 농촌정착 지원을 위하여 영농기술교육, 문화체험, 자격증 취득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이주여성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757호 : 2008년 1월 1일 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