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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생활쓰레기 수집운반구역 변경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24 16:20 수정 2007.12.24 16:20

경산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생활쓰레기(음식물쓰레기 포함) 수집운반구역이 내년 1월 1일부터 변경된다.
경산시는 생활쓰레기 수집운반대행업체의 대행구역을 변경,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하양읍 △와촌면 △압량면 지역을 수집하던 ▲고일산업은 △하양읍 △와촌면 △용성면 △남산면으로 변경된다. △서부1동 △서부2동 △중방동을 맡던 ▲경산환경은 △서부1동 △서부2동 지역으로 변경된다. ▲성암환경은 △자인면 △동부동 △북부동에서 △북부동 △진량읍으로, ▲대림환경은 △진량읍에서 △남천면 △동부동 △압량면으로 변경되고, ▲웰빙환경은 △용성면 △남산면 △남천면 △중앙동 △남부동에서 △중앙동 △남부동 △중방동 △자인면으로 변경된다.
이번 수집운반구역 변경에 대해 일부 대행업체들 사이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었다는 지적이 나온 것에 대해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변경은 신규업체 지정 당시 시민단체와 협약한 사항이라며 구역변경을 통해 5개 업체의 대행 세대수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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