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희망2008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실적이 저조해 경산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실하다.
지난해 12월 19일 현재 총 137건에 4392만여원에 이르던 모금액이 올해는 19일 현재 110건, 4091만여원에 그쳐 시민들의 분발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성금모금 관계자는 「올해는 대통령선거가 끼여 모금실적이 저조한 것 같다」며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된 만큼 시민들의 사고도 희망적으로 바뀌어 연말 연초에는 모금운동이 되살아 날 것」이라고 말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