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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면(면장 현원채)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내년도 복숭아 영농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반곡2리(리장 송금목)에서 지난 20일 1사 1촌 자매결연중인 농협중앙회 대구 봉덕동지점과 함께 농자재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대구봉덕동지점에서 시가 200여만원 상당의 과수전용 비료를 준비해 장병창 부지점장 외 관계 직원, 반곡2리 주민 4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송금목 리장은 「주민들이 모두 힘을 합쳐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남산이 최고의 맛있는 복숭아 생산지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현원채 남산면장은 「도농간의 교류활동을 통해 농번기 일손 돕기와 농산물 판로확대 등 농촌지역의 영농수익 증대와 함께 환경보호활동 등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는 1사 1촌 자매결연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