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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노인대학 제13기 수료식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24 14:07 수정 2007.12.24 14:09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지회장 예병옥) 부설 노인대학(학장 현덕형) 제13기 수료식이 지난 20일 지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김대동 회원이 표창장, 김근수 회원이 독학상을 수상했다.
한편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최병국 시장은 축사에서 「노태우 대통령 이후 15년만에 경북에서 대통령을 배출해 경산시도 잘 될 것 같다」며 「새 대통령에게 영남대까지 연장된 대구지하철 2호선을 하양까지 연장, 숙천까지 연결된 1호선도 하양까지 연장해 순환선을 만들고,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SEC연구소 외곽 이전 등 이 두 가지는 꼭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최근 시금고 지정과 관련, 이번 시금고 입찰을 통해 장학금 30억원을 유치하고 예금금리를 0.9% 올려 연간 12억원(평잔 1300억원 기준)씩 3년간 36억원 합해서 총 66억원을 벌었다」며 「내년부터 노인대학 강좌에 압독국과 삼성현, 컴퓨터관련 강좌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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