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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준목)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1박2일 동안 충남 태안군 특별재난지역인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이번 긴급구호 자원봉사단은 경산시에서 1000만원을 지원하고 한국가스기술공사 경북사업소에서 150만원, 영남대학교 사랑나눔회 50만원, 개인 10만원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 경북사업소와 코레일 경산시설사업소, 한국전력 경산지사 등 경산지역의 기업봉사단과 대학생, 일반 자원봉사자 등 각계각층에서 모집된 10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