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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동장 허규행)은 반야월간 경안로 길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2009년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대비해 대정동에 위치한 환경시설관리공사 수벽에 「2009 도민체전 경산시 개최」이라는 문안을 걸었다.
허규행 동장은 「아름다운 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꽃길 조성은 물론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등 시정홍보 문안을 걸어 시민과 함께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주력해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