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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아름다운 손길 이어져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24 10:58 수정 2007.12.24 10:58

여성자원활동센터 불우이웃 돕기 등

경산시여성회관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한운실)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열린 베푸리장터 수익금 280여만원으로 지역 아동센터와 결혼이주여성, 독거노인 등에게 김장김치와, 미혼모 시설인 샤론의 집에 TV, 좌욕기 및 아동보호시설인 성락원에 카세트, 휴지, 세제 등을 전달했다. 이주여성들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도록 상품권을 전달, 나머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또 진량읍 짐베베어린이집(원장 김영관)은 지난 16일 학부모와 함께 정성들여 만든 김장김치 30박스를 전달해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25세대와 장애시설인 천운사에 전달했다.


 


<756호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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