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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압량 의송지구 일반공업지역 변경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17 15:31 수정 2007.12.17 15:31

경산시, 13만여㎡ 규모 … 지난 11일 주민설명회

압량면 의송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서 초안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지난 11일 압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고 일반공업지역으로 변경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절차를 진행했다.
의송리 제1종지구단위계획은 현재 삼일방직 서편 13만7195㎡에 산업시설 6블록, 체육시설 2025㎡, 소공원 1753㎡, 도로 1만7549㎡, 보행자 전용도로 1277㎡를 설치하는 것으로 40여개의 공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경산시는 지구단위계획이 완료되면 레미콘, 아스콘, 섬유업종 중 염색 표백계통, 가죽모피제조업 중 화학약품 처리업체를 제외한 공장을 유치할 예정이다. 지구단위계획에 의한 일반공업지역으로 지정되면 관리지역의 연접규정 등에 저촉되지 않아 개발이 비교적 용이하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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