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두원레미콘 철거하라」 대규모 집회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17 15:16 수정 2007.12.17 15:16

남천면청년회(회장 손봉균), 남천면농민회(회장 김정호)와 대명1·2리, 산전리 주민 등 300명은 지난 13일 대명1리 경산농협 대명지소 앞에서 「주민여론 수렴 없는 두원레미콘은 철거하라」며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경산시가 허가 과정에서 공장 주변이 소규모 촌락이며 진입도로는 마을 진입도로와 같이 정비돼 차량통행은 물론 통작 등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다고 밝히는 등 인허가 과정에서 주민의견 수렴이나 공청회 한번 갖지 않았다」며 며 경산시를 압박하고 나섰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