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하양 목련봉사회는 지난 12일 총회를 개최하고 최명숙(50세)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최명숙 신임회장은 지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대한적십자사 경산시협의회 및 하양 목련봉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경산시협의회 부회장과 하양읍 도리리 부녀회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최명숙 신임회장은 지난 제102차 대한적십자 경상북도 연차대회에서 3000시간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