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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나누며 살아가는 이웃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17 14:12 수정 2007.12.17 14:12

삼성1리 부녀회장 20만원 기탁 등

남천면 삼성1리 김태연 부녀회장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20만원을 남천면에 기탁했다.
또 정평동에 거주하는 신소일(남·64세)씨는 지난 5일 서부2동주민센터(동장 전화수)를 방문해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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