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면 삼성1리 김태연 부녀회장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20만원을 남천면에 기탁했다.또 정평동에 거주하는 신소일(남·64세)씨는 지난 5일 서부2동주민센터(동장 전화수)를 방문해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
<755호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자>